펀드레이저가 후원자와의 관계의 중요성을 증명하다

애프코코리아와 함께하고 있는 한 펀드레이저가 친절하고 전문성 있는 스피치에 감동받은 한 후원자로부터 칭찬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함수연씨는 애프코코리아와 함께 하고 있는 독립계약활동가입니다. 그녀는 애프코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대면 기금모금방식을 통해 애프코코리아와 계약관계인 WWF-Korea의 후원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시민들에게 WWF-Korea에 대해 알리고 그들이 정기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후원자로부터 이렇게 칭찬을 받은 것을 보면 함수연씨는 애프코코리아와 WWF-Korea가 기대하는 높은 수준의 역할을 충족시켰습니다. 김철기 후원자는 WWF-Korea에 직접 친절하게 연락하여 함수연씨와 같은 좋은 독립계약활동가와 함께하고 있는 자선단체는 큰 행운이라고 말했습니다. 

WWF-Korea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일은 함수연씨에게 도전적이지만 매우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독립계약활동가로서 사람들에게 WWF-Korea에 대해 알리고 꼭 필요한 기금을 모금하는 일은 매우 보람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대면 기금모금방식은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2002년부터 애프코그룹아시아는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자선단체를 위해 약 70억 달러의 기금을 모금하였습니다. 애프코가 상표로 등록한 Human CommercialTM 을 통해 독립계약활동가들은 시민들의 관심을 대화를 통해 끌 수 있었으며 그들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접근하고 질적으로 고집하며 열정적으로 그들이 대표하는 단체에 대해 시민들에게 꾸준하게 영감을 줘서 후원하는 단체에 대해 잘 알고 헌신적인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