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VS. 자영업 계약자

애프코코리아에는 약 40명의 직원이 클라이언트들을 관리하고 각 독립된 지점들과 자영업자인 독립계약활동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애프코코리아는 당사의 고객들과 독립지점/현장판매 네트워크 사이의 연결선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client account management, operations, customer service, channel and territory, marketing communications, business development and administration을 담당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지역을 둘러싸고, 현장 판매와 기부모금 담당자들은 자영업자로 당사의 네트워크 안에 있는 독립지점과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영업 모델은 29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시아 지역에서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력, 진로와 노력 및 수입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공부나 여행을 하는 동안에 단순하게 돈을 벌고 싶다던가 또는 직접판매와 관련하여 개인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거나 한다면 애프코코리아 네트워크 안에서 기회를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클라이언트들에게 있어서 자영업 모델의 이점은 단순히 고객의 수뿐만 아니라 양질의 기부자들을 유치시켜 드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독립계약활동가들은 실적에 기반하여 수수료를 받게 되며 각 고객이나 기부자가 일정기간 동안 계약을 유지를 해야만 지급이 됩니다. 지급관련 사항은 각 클라이언트들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이 모델은 판매에 대한 압박을 감소시키고 독립계약활동가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도록 독려하고 사람들에게 의미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화를 통해 그들이 제품과 서비스 또는 자선기금에 진짜 흥미가 있는지, 필요로 하는지 또는 친밀감이 있는지를 더 확인하는데 중점을 둘 수 있게 해줍니다.
독립계약활동가들은 자영업자로서 수수료만 지급받는 것을 기본으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가들이 유연하게 일하는 기회와 각 자의 경력의 진로를 선택 할 수 있다는 뜻과 같습니다.

이 모델은 독립계약활동가들이 본인이 헌신과 노력할 수 있는 단계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고 수입과 삶의 선택들을 총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비즈니스를 설립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면서 개인 및 사업의 단계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 질 수 있도록 함께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