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대면 세일즈와 기금모금

애프코코리아는 5대륙 29개국에 8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애프코그룹의 한국 지사입니다. 애프코코리아는 여러 고객사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국내 각 지역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외국계기업입니다. 또한, 각 지점들은 애프코코리아의 고객사들을 대신하여 영업 및 모금 활동을 하는 독립된 전문 영업담당자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 시청, 부산, 대전에 지점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단체들은 다른 광고채널들을 혼합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직접 사람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 예로, 뉴질랜드의 한 기사를 보면 사람들이 기부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누군가가 기부를 권유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직접대면방식의 판매와 모금은 높은 투자대비 수익률을 가져 옵니다. 왜냐하면 TV나 광고게시판 캠페인에 비해 훨씬 비용효율적이고 결과에 대해 추적 및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고객이 광고게시판을 보고 물건을 구입했다면 어떻게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 알기가 어려우나 직접대면방식 판매에 의해 구입을 하였다면 매우 쉽게 구입형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짧고 명료한 답변으로 말씀 드리면 그 이유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결과가 TV 캠페인이나 신문 광고 또는 광고게시판보다 훨씬 측정하기 쉽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애프코그룹은 아시아에서 매달 평균적으로 21,000명의 기부자를 후원자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자선단체들이 한화 약 1,200억(US$115,000,000)이상의 기부금을 유치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년간 기부자 한 명 당 평균 기부금액 기준)
애프코코리아는 성과 기준 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그 뜻은 헌신적이고, 장기적이며 및 정기적인 기부가 가능한 기부자를 확보하는 것이 애프코의 책임이며 자선단체는 당사에서 모집한 기부자에 대한 부분에만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자선단체 고객들과의 계약서에는 자선단체 고객 분들이 캠페인 기반임에 동의하며, 애프코코리아에 지불되는 금액은 자선단체에서 미리 할당된 기금모금 예산에서 지불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예: TV와 광고게시판 광고도 포함)

애프코코리아는 승인된 후원자(첫 이체가 완료된 후원자)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수료는 미리 할당된 기부모금 예산에서 한번만 발생하게 됩니다. 당사 네트워크에 있는 직접대면방식 기금 모금자들에 의해서 가입하고 기부된 모든 기부금은 지명된 자선단체들에게 바로 전달 됩니다.